아나킨른

오비완만 기억을 가진채로 환생한거

Coconut_samastor87 2025. 5. 31. 12:14

자신이 환생을 했고 기억도 있으니까 아나킨도 어딘가에 있을거라고 믿고 제다이 들어가서 찾는데 없고 시간이 흘러도 들어오는 영링 중에 아나킨이 없음. 그래서 제다이 일 하면서 계속 아나킨 찾아다님. nn년을 못 찾다가 비인간형 종족의 행성에서 노예로 살고 있는 아나킨을 발견하면 좋겠다. 이번에는 절대로 노예의 삶을 살지 않게 해주고 싶었는데 또 늦었구나 철렁해서 아나킨의 주인으로 보이는 외계인에게 이것저것 물어봄. 다행히 이 종족은 노예를 부리기는 하지만 4대 보장 되는 정규직 고용인처럼 노예들을 잘 대해줬음. 아나킨도 기계 다루는 데에 소질이 있다는걸 알고 잘 가르쳐서 우주선 관리인으로 대우 받으며 잘 살고 있던거지. 그렇다고 노예들이 노예가 아닌건 아니라서 성노도 있는데(나름 잘 대해주긴 함) 아나킨은 빼박 성노행인 외모에도 불구하고 정말 다행히도 이 행성의 비인간형 외계인들(인간이랑 완전 다르게 생김)에게는 관심 범위가 아니어서 일반 노예로 잘 지내 왔음
인간형 제다이가 아나킨에게 관심이 있는걸 보고 주인 외계인이 원하면 취하라면서 밤에 아나킨을 오비완에게 보냄. 아나킨은 어릴때부터 노예로 살아와서 성 접대 자체는 상관 없는데 다들 비인간형인 이 행성에서 살아온 탓에 성경험 없을듯 ㅋㅋㅋ 어쨌든 인간형 손님이 오셨으니 네가 접대 하라고 보내진 아나킨은 누군가에게 욕정의 대상이 되어 본 적이 없어 자신을 보고 손님이 괜찮을지 그것만 걱정함.

아나킨이 방에 들어오자 오비완은 아나킨을 껴안고 늦어서 미안하다며 사과하는데 아나킨이 ?_? 이런 표정으로 있는걸 보고 전생 기억이 없구나 깨달음. 그래도 어떻게든 노예에서 풀어줘야겠다 머릿속으로 계획 짜는데 아나킨이 말하는거지. 제가 경험이 전혀 없어서 만족하실지 모르겠지만 최대한 열심히 해보겠다고. 
사실 오비완은 아나킨의 주인에게 잘 말해서 아나킨을 선물로 얻어내거나 돈을 주고 사서 아나킨을 노예에서 풀어줄 생각이었음. 평화롭고 나무와 풀이 많은 행성에서 자유롭게 살게해주려고 준비도 했음. 접대를 받아들인것도 아나킨이랑 이야기 하면서 계획을 알려주려고 받은거고. 그런데 기억 없는 아나킨 + 아직 아무도 가진 적 없는 몸이라는 점이 오비완의 위험한 곳을 스치고.. 핀트 나가서 그대로 아나킨 안았으면 좋겠다. 자기 외모나 몸에 자신 없어하는 아나킨의 온 몸에 키스하면서 모든 부분이 아름답다고 해주고 경험 하나도 없는 애를 취향대로 리드하면서 하드하게 따먹을듯. 이미 벤케노비로서 살아본 오비완은 충분히 가능 할 것 같아 ㅋㅋ
그리고 다음날 네고시에이터 혀를 놀려 주인에게서 아나킨을 얻어내는데 자유인으로 풀어주는게 아니라 제다이 직위까지 포기하면서 개인 노예로 데리고 살겠지. 근데 비인간형 외계인들이 대부분인 행성을 일부러 골라가서 살 것 같다. 다른 사람들이 아나킨에게 눈독 들이는 것도 싫고 아나킨이 본인 외모 자각하기를 원하지 않아서. 아나킨을 아름답다고 말해주는건 자신 뿐이라고 믿게 할 것 같음. 성교육도 따로 안하고 본인 입맛대로 가르쳐 따먹으면서 사는 오비완 보고싶다. 구멍에는 주인님 ㅈㅈ만 들어갈 수 있고 주인님 허락 없이 사정할 수 없어서 열심히 구멍 조이면서 오비완 ㅈ 쥐어짜고.. 아나킨은 그게 전부 당연하다고 받아들이고 자신을 아름답다며 예뻐하는 오비완의 취향이 참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감사하게 받아들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