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른

클전 오비완이 누마 눈 가려주는거 너무 익숙해보임

Coconut_samastor87 2026. 5. 26. 10:06

되게 자연스럽고 생각할 틈도 없이 자연스럽게 애 눈가리는거 ㅋㅋㅋㅋ 독신남 제다이가 어떻게 이렇게 자연스럽죠?? 왜냐면 애를 이미 한번 키워 봤기 때문이겠짘ㅋㅋㅋㅋㅋㅋㅋ

아나킨이 엄청 어린 파다완이었을때 둘이 같이 임무 갔다가 애들 못 볼꼴이 앞에 펼쳐지면.. 음 어떤 행성에서 다 오픈된 공공장소에서 ㅅ|노|예를 착취하는 현장이라든가? 그럼 오비완은 눈살만 찌푸리다가 옆에 아나킨 있는거 깨닫고 아차 싶어 아나킨 끌어당겨 눈 가리겠지 ㅋㅋㅋ 처음이라 짤처럼 자연스럽진 않았을듯 ㅎㅎ 마이 영 파다완, 조금 돌아서 가자꾸나. 하고 아나킨 이끌고 다른 길로 돌아서 가는 동안 아나킨은 누마처럼 마스터 손을 치우려고 노력도 안할듯. 왜냐면 아나킨은 노예 출신이라 이미 저게 무슨 짓을 하는건지 다 알고 있음 ㅠ... 타투인에서 많이 봐 왔고 와토가 아나킨 보면서 맨날 조금만 더 크면 성|노로 팔 수 있겠다고 해왔기 때문에.. 다 알지만 코러산트 와서 지내는 동안 눈치로 그런 상황들이 일반적이지 않다는걸 알게 돼서 오비완이 눈 가릴때마다 이미 다 알아도 모르는 척 그냥 얌전히 있겠지

n년 후 둘이 또 노예제가 있는 행성에서 잠입할 일이 생기는데

원래 저 복도에는 경비원이 없어야 하는데.. 들어갈 다른 루트를 찾아야겠다

군주 방으로 침노 올려 보내는 통로가 반대편에 있을거에요. 그쪽으로 가봐요 마스터

...?? 

왜요??

네가 그걸 어떻게 아니..?

어.. 아니.. 사전 조사를.. 음;;

일단 급해서 아나킨이 말한대로 반대편 통로 찾아 들어가 임무를 끝내겠지
아나킨이 노예로 자란 배경도 있고 해서 나름 험한꼴 보지 않도록 곱게 키웠는데 도대체 저런건 어떻게 아나 싶었던 오비완 ㅠㅠ 많은 노력 했는데 사실 아나킨의 어린 시절이 오비완의 예상보다 더 안 좋은 상황이었던거 ㅠ
아나킨은 거짓말을 드럽게 못하니까 ㅋㅋㅋㅋ 임무 끝나고 오비완 화술에 어린시절 다 털릴듯 ㅠ ㅋㅋㅋ 오비완 가슴 다 뜯어지긋다.. 

어케 끝내지.. 그래서 나중에 둘이 관계 가질때 조금이라도 강압적인 ㅅㅅ는 안하려고 조심하는 오비완도 좋고 마스터 노력으로 과거 다 극복하고 먼저 주인님.. 하면서 무릎꿇고 고간에 고개 부비는 아나킨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