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한 오비완이었으면 좋겠다 필모캐 뭐가 찰떡이려나.. 일단 그냥 오비완이라고 씀
스콧이 손목 묶여가지고 연행되듯 입교하는데 소지품 검사 하러 들어온게 오비완인거지 ㅋㅋㅋ 둘 다 전생 기억 있고 마주친 순간 상대방도 기억이 있다는걸 눈치 챌 듯. 오비완은 반가움 반 얘가 기억도 있으면서 왜 또 이렇게 사나 걱정 반으로 소지품 검사 후 학교 투어를 해주겠지. 그러면서 아나킨.. 왜 약을 했니 묻는데 스콧은 하그에서 피터쌤한테 말하듯 그냥 취하는게 좋더라고요 하고 솔직하게 말하지 않을거야.
전생의 베이더 경험도 있고 볼장 다 본 사이에 뭘 감추는걸까 오비완은 예상이 안되고.. 스콧은 스콧대로 차마 새엄마한테 ㄱㄱ 당했다고는 말을 못하는거지 ㅠㅠ 이건 우주 단위로 사람 죽이던 범죄와는 카테고리가 다른거라 ㅠ 심지어 처음에는 완전 ㄱㄱ이 아니었다고 생각해서 수치심에 절대 말 못할듯
그리고 1화 내용처럼 스콧이 학교 탈출 시도하다 잡히는데 이번생은 전생보다 더 한 알쓰로 태어난 스콧이 한모금 마신 술에 살짝 취해서 ㅋㅋㅋ

마스터는 몰라요.. 아무도 이해 못해!!

그러니까 말을 해주렴 아나킨

저 좀 내버려 두라구요!! 마스터는 이번생에도 나한테..!!!

절 집에 보내시면 안돼요.. 제발요.. 아빠가 알게되면..

자신에게도 말을 못하는 일이라면 보통이 아니라서 뭔지 가늠해보는 오비완..

같이 온 경찰: (주인님(마스터)..? 아나킨..? 아빠가 알면 안돼..?)
오비완 이번생은 은팔찌 더 조심해야할듯..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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