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른

이 고양이 냐나킨 같음 ㅋㅋㅋ

Coconut_samastor87 2025. 9. 19. 03:51

아나킨이 넘 좆냥이인데다 공식에서 냐!나킨을 준 덕에 고양이 웃짤은 높은 확률로 아나킨 치환 가능 ㅋㅋㅋㅋㅋ

오비완이 제다이 사원 온지 얼마 안 된 어린 아나킨을 사원에 두고 혼자 미션 가야할 일이 생겨서 2주 정도면 돌아올테니 영링 담당 마스터 말 잘 듣고 지내고 있거라 하고 짐 싸서 떠났을때일것 같음 ㅋㅋㅋㅋ 엄마도 없고 이 큰 제다이 사원에서 그나마도 아는 사람은 오비완 밖에 없는데 2주나 혼자 있으라니까 눈물 나올 것 같은 어린 애니는 꾹 참고 호두턱으로 네 마스터.. 하고 열심히 참아보지만.. 그래도 싫은걸 어떡해욧! ㅋㅋㅋㅋㅋ 저도 같이 가면 안돼요..? 조심스레 물어는데 오비완은 아직은 네가 준비가 안 되었으니 나중에 같이 가자고 달래겠지. 사실 어린애 데리고 가기에는 조금 위험할 수도 있는 행성이라 안 데려가는건데 아나킨은 자기가 아직 믿음직하지 못한 꼬마라고 생각하시는구나.. 받아들이고는 내가 잘 할수 있다는걸 보여드려야지!! 하고 오비완이 안보는 틈에 고양이로 뿅 변해서 가방에 몰래 들어갈듯 ㅋㅋㅋㅋ 

그렇게 오비완은 그대로 가방 들고 임무하러 제다이 파이터 타고 행성 도착해서 간단한 검문 검색으로 가방을 열지는 않고 엑스레이만 찍는데.. (제다이라 간소한 절차) 

ㅋㅋㅋㅋㅋㅋㅋㅋ 딱걸림 ㅋㅋㅋㅋ 어린 아나킨은 이런 절차가 있는지도 몰랐을듯 ㅋㅋㅋㅋ 어릴때 슈미 가방에 몰래 숨어들어간 적 몇번 있지만 그때는 엑스레이 같은거 안 찍었거든 ㅋㅋㅋㅋㅋㅋ 

저 이상한 모양을 보고 어지간하면 그냥 통과시켜주려던 직원이 이 제다이.. 가방에 뭘 넣고 다니는거지..? 하며 별 수 없이 가방을 열어보고는 표정 이럴듯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던 오비완도 뭐야 이 투카는???? 하는 상황 되고 아나킨만 직원 손에 달랑 들린채 마스터 눈치 보다가 다시 사람으로 변하면 지 파다완이 냥수인인것도 몰랐던 오비완 잠깐 심정지 왔을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행성 검문관들은 제다이가 아동 납치?!?! 하면서 총 꺼내들고 ㅋㅋㅋㅋㅋ 가까스로 정신줄 잡은 오비완이 상황 설명해서 아나킨이랑 겨우 통과할듯 ㅋㅋㅋㅋㅋ 

이미 임무할 행성까지 온 상태라 다시 코러산트로 돌려보낼 시간이 없어서 결국 같이 임무하게 될 것 같음 ㅋㅋ 엄청 혼나서 좀 시무룩하던 아나킨도 눈 반짝거리며 따라다니고 ㅋㅋㅋ 그러다 치안이 안 좋은 행성이라 도시에서 시비 걸리거나 분위기가 안 좋다 싶어지면 

아나킨 고양이로 변하게 해서 소듕하게 안고 라세 켜는 오비완일듯 ㅋㅋㅋㅋㅋ 그리고 아깽이 냐나킨은 안긴채로 라세 보고 신나서 냥냥거릴 것 같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