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둘이 토마스! 헐 맞아 토마스! 하며 둘만의 추팔하던 그 사람ㅋㅋㅋ

시복 메이킹에서 라세 제작하던 이분이었음 ㅋㅋㅋ 라이트 세이버 테크니션.. ㅁㅊ 간지난다

촬영할때마다 바퀴달린 카트에 라세 잔뜩 쌓아놓고 다니면서 계속 공급해줬다는거 넘 귀여워 ㅋㅋㅋㅋ
그러니까 오비아나적으로 아나킨이 라세 사달라고 땡깡부리는거 보고싶다 ㅋㅋㅋㅋ 라세카트가 아이스크림 트럭처럼 음악 뾰로로롱 틀고 라세 사세요~ 오늘도 멋진 라세~ 색깔별로 있어요~ 라세 사세요~ 하면서 지나가면 아나킨이 바닥에 대자로 누워서 마스터 ㅠㅠㅠ 라세 사주세요 ㅠㅠㅠㅠㅠ 징징대는겈ㅋㅋㅋㅋ 오비완은 엄하게 안된다 지난주에도 사줬잖아 똑같은걸 왜 또 사달라고 해 하는데

저건 말랑한 라세라고요ㅠㅠㅠ!!! 달라!!! 완전 다르다구!!!! 빼애애액 해서 결국 어쩔수 없이 말랑 라세 사주는 오비완 ㅋㅋㅋㅋㅋㅋ
하도 많이 사서 얼굴 튼 아나킨이 눈물자국 훔치고 환하게 웃으면서 토마스! 말랑라세 주세요! 내 스타일 알죠? 파란색으로!! 할듯 ㅋㅋㅋㅋ 라세카트 지나갈때마다 토마스..! 라세 신상 있어요??? 묻고 ㅋㅋㅋㅋ
나중에는 단골+친구 돼서 막 덤으로 부품 얹어주는거 아닐까 ㅋㅋㅋㅋ 오비완에게 일반인친구 덱스가 있다면 아나킨에게는 토마스가 있다! 아낰ㅋㅋㅋ 라세 카트가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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