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습이라 망토 같은거 그냥 가볍게 걸친거 같은데 저 살짝 비치면서 뭔가 거친? 그런 느낌 옷감으로 만든 망토에
아머 같은거 아니고 나름 편안한 옷에.. 워커.. 라세가 푸르스름..

옷 재질 뭔가 유안오비완 이짤 느낌 나기도 하고?
이짤 약간 반란군 장교 느낌 났는데..
오비아나 둘 다 닼싸 안가고 오더66에서 살아남아 같이 반란군 장교로 일했으면 이짤들 느낌 아닐까 ㅠㅠ? 제다이 오더가 없어져서 더이상 좋은 보급을 바랄 수 없어 옷도 저런거 대충 걸치고 제국군이랑 전투하고 황제의 추격이 심해지면 또 숨어들고.. 그러다가 막사나 버려진 허름한 집 이런데에 둘이서 숨죽이고 시간 보내다 ㅅㅅ도 하고 💦💦
ㅁㅊ 상상하니까 너무 좋네 ㅠㅠㅠ 반란군으로 활동하는 오비아나 왓이프로 보여조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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