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깽이때는 일하는 마스터 옆에서 졸다가(가서 자라고 해도 꿋꿋하게 옆에서 졸았겠지 ㅋㅋ) 손에 폭 헤드번팅 하는 냐나킨.. 이러면 오비완이 일을 어떻게 하냐 ㅋㅋㅋㅋ 결국 다 내려놓고 냐나킨 품에 안고 자러갈듯 ㅋㅋㅋ

다 커서도 둘이 쿼터에 있을때는 이런식으로 헤드번팅 종종 하는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뭐지? 싶었던 초보집사 오비완도 이제 나름 숙련된 집사가 되면서 광대 주체를 못할것이다
그리고 사람일때도 저랬으면 좋겠다. 이유는 내가 보고싶으니까.. 둘이 앉아 쉴때는 오비완 어깨에 이마 툭 떨구면서 비비적 거리고 오비완이 부엌에서 차 우리느라 서 있으면 뒤에서 다가가 등이나 어깨에 툭 머리 대면서 살짝 밀고 백허그 한채로 따라다닐듯 ㅋㅋㅋ

냐나킨은 지랄할때는 지옥냥이고 지 좋을때는 천상의 애교냥일것 같아.. 진짜 귀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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