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는 충만해서 둘이 섹각 잡히면 오비완 ㅈ을 입에 넣고 보는데 입은 입매 시원시원한거 보면 어떻게든 넣을것 같거든. 근데 목구멍이 작을 느낌임. 스킬도 없으면서 할 수 있다며 일단 ㅈ 넣어보지만 들어갈리가 있나. 목구멍 입구에서 ㅈ에 찔려 욱욱 거리다 눈물 고일듯. 그럼 다정한 스승님은 머리채 잡아 뒤로 살짝 빼주면서 천천히 해야지 응? 하고 혀로 ㅈ부터 빨게 시켜서 긴장 풀어줌.
애니쉑 사실 ㅍㄹ도 그렇게 잘 하진 않을거 같은데 ㄷ쓰롯은 진짜 오랜시간 들여서 천천히 집어 넣어도 눈물 질질 흘리면서 할것 같음. 억지로 하는것도 아님. 울면서도 지가 오비완 허벅지 껴안고 안 놔줄거 같애. 오비완이 인내심 강한 좋은 마스터라 다행이지. 할때마다 달려드는 아나킨 달래서 천천히 해주고 아무리 실력이 안 늘어도 꾸짖지 않고 계속 가르치며 시도해줄테니까.
아나킨이 ㄷ쓰롯 실패하거나 눈물 범벅인채로 겨우 한번 끝내고 나면 시무룩하게 죄송해요 마스터.. 하는거 쉬이.. 괜찮단다 더 연습하면 잘 할 수 있을거야 달래겠지. 하지만 아나킨 목구멍이 작은거 외에도 오비완 ㅈ이 너무 ㄷㅁ이라 두세배로 힘들다는건 안 알려줄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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