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른

아나킨은 애샛기 같은 맛으로 따먹히는 것만 즐겼는데 이젠 밀프까지..

Coconut_samastor87 2025. 6. 6. 09:50

드소카가 큰거 해냈다 밀프 아나킨을 공식에서 주다니... 특히 마지막 에피 이 씬이 최고인거 같음
아름답고 처연하고.. 근데 또 애샛기일 적이랑 똑같이 로브에 폭 싸여가지고 다소곳하게 손 모아 꽁꽁 싸매고 있는 모습이.. 진짜 더 꼴림;;;

연반 오비아나면 저 단정하다면 단정한.. 꽁꽁 싸인 로브 안에 어떤 몸이 있을지 궁금해 하고 상상하면서 수음하는 파다오비 생각남 ㅎ 저 미모에 저 나이까지 아다라서 몸 겹칠때 뚝딱거리는 마스터 아나킨도 좋고 오비완을 파다완으로 받기 전에 애 낳은 적 있는 마스터 아나킨도 진짜 꼴림 ㅋㅋ 이 경우 제다이로 호위임무 맡았던 의원들한테 덮쳐져서 생긴 애라 애비도 모를듯.. 그리고 제대로 키울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서 결국 울면서 좋은 곳으로 입양 보냈겠지. 마스터 따먹으려고 벗겼더니 배에 제왕절개 자국 있는거 보고 핀트 나가는 파다오비 보고싶다 ㅎㅎㅎ

그렇게 입양 보낸 아이는 좋은 곳에서 자라는 와중에 부족한 애비가 흠이 될까 매일 아이를 위해 포스에게 기도하면서도 일부러 찾지 않았는데 다 큰 루크가 기어코 아나킨 찾아와서 따먹는것도 보고싶다 음~ 루크아나 ㄱㅊ 마시따~

오비아나루크로 둘이 경쟁하듯 따먹어서 또 임신시키고 누구 애인지 몰라서 멘붕오는 밀프 마스터 아나킨도 존맛이군 ㅎㅎ
아니 진짜.. 공식에서 밀프를 먼저 줬다고요.. 내 잘못이 아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