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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전 노예 에피 헤이든아나킨으로 상상
https://www.instagram.com/p/CiGRY95OzUk/?utm_source=ig_embed&ig_rid=1a1390f4-0d1e-4a78-b0d8-2b293e6fb8ad 본건데 루필 공식 일러스트레이터라니 크아아 이미 공식이 그리신 김에 진짜로 만들 생각 없나 ㅠ 이런 보물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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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노예플이 보고싶다.. 이게 노예 트라우마 해소에 도움이 되는가? 그건 내 알바 아님. 꼴리니까 그렇다고 치자
아나킨은 여전히 자이게리안 노예상 의복 입고 있거나 아니면 노예를 거느릴만한 부유한 층의 의복 같은거 입은 상태고 오비완은 노예 에피에서 입고 다니느라 다 해진 옷 홑겹으로 입고 있거나 아니면 그냥 다 벗은 상태

중요한건 노예 제어하는 이 목걸이 하고 있어야됨. 거기에 목줄도 달려있으면 더 좋음
역노예플이니까 아나킨은 침대에 앉아있고 오비완은 아나킨 앞에 무릎 꿇고 앉아서 아나킨 발끝부터 시작해 무릎까지 키스하며 숭배했으면 좋겠어

이런 느낌인데 알렉스처럼 누운건 아니고 ㅋㅋ 알렉스 짤을 예시로 들었지만 연반 아님. 아나킨보다 16살 많은 캐논 오비완이 해주는게 포인트임 존꼴

시선은 저렇게 아나킨한테 고정한채 잡아먹을 듯한 눈빛으로..
점점 올라오면서 허벅지쯤 오면 노예 목걸이에 이어진 목줄 아나킨한테 쥐어주면서 '마스터. 제가 봉사할 수 있게 허락해주세요' 요청해야함. 노예 주인이라는 뜻으로 '마스터'라고 부르는건데 동시에 아나킨한테는 내 스승님 마스터가 자기한테 마스터라고 부르는 추가 꼴림도 선사함. 아나킨이 목줄 살짝 당기면 오비완은 그대로 따라 올라오고 이상하게 긴장돼서 말도 잘 안 나오는 아나킨이 살짝 고개 끄덕이면 오비완이 '감사합니다 마스터' 하며 아나킨을 살짝 밀어 눕히고 입으로 옷 하나 하나 벗겼으면 좋겠다
그리고 말 그대로 봉사 해야됨. 오로지 주인님의 쾌락을 위해서 온몸을 온갖 방법으로 애무하는거지. ㅍㄹ도 성심성의껏 하고 삽입도 마찬가지로 허락부터 구한 뒤 아나킨의 상태 보면서 천천히 하고 중간에 너무 느낀 아나킨이 목줄 당기면 바로 멈추고 복종하며 아나킨이 완벽하게 주도권을 가지도록 하는거지.. (평소에는 오비완이 아나킨의 한계를 아나킨 본인보다 잘 알고 있어서 애원해도 안 멈춰줌) 아나킨이 만족할만큼 가면 자기는 ㅅㅈ하고 싶은거 참고 물러나 후희 봉사해야됨
ㅅㅅ 끝나고 욕실까지 안고 가서 씻겨주는것도..(끝까지 사정하지 않고 참은 오비완 것을 아나킨이 욕조안에서 나른하게 기댄채 손으로 만져서 사정시켜줬으면.. 사정하고 나면 '감사합니다 마스터' 인사도 제대로 해야함) 머리도 말려주고 침대까지 모시는 노예의 완벽한 서비스까지.. 매우 꼴림ㅎ
돌팔이 테라피겠지만 ㅋㅋㅋ 역노예플로 트라우마 치료하는거 써주실분 구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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