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나킨은 100퍼 좆냥이지만.. 반대로 고양이 모습일때는 순한거 보고싶다

고양이 상태만 되면 디폴트가 이런 상태였으면 좋겠다 ㅋㅋㅋ 묘하게 맹~한 표정으로 마스터 껌딱지가 되는거지

어딜 만지고 쓰다듬어도 좋아하고 골골송 부르고

마스터만 보이면 마구 달려가서 배까고 발라당거림. 배 만져도 좋아함

젤리 만져도 화 안냄

심지어 발톱 자를때도 싫다고 냐앙.. 하기만 하고 화도 안내는거지

그래서 오비완은 냐나킨 진짜 이뻐할듯 일할때 냐나킨이 다가와도 일하게 저리 가라고 하기는 커녕 다 내려놓고 품에 안아올려 둥기둥기 뽀뽀 백만번 날림. 우리 파다완이 제일 예쁘다 이렇게 착한 고양이가 또 있을까 절대 없지~ 마이영파다완은 최고야 이렇게 코도 이쁘고 귀도 이쁘고 눈도 이쁘고 발바닥 젤리도 우주에서 제일 예쁘다 ㅎㅎ 난리겠지. 냐나킨은 골골송 무한으로 나오고 ㅋㅋㅋ

근데 사람 모습일때는 마스터가 뭘 알아욧!!!! 저리가!!!! 좆냥이 500% 상태라

내 예쁜 고양이는 언제 오나.. 다음 수인화만 기다리는 오비완일듯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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