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른

오비완이 러트온거 보고싶다.

Coconut_samastor87 2025. 11. 6. 10:59

원래 아나킨 무리하는거 원하지 않아서 억제제 먹으려는거 애니쉑이 막았을것 같음. 왜냐면 사귀고 처음 맞는 오비완의 러트임. 자기 히트왔을때는 오비완이 예쁘다 잘한다 키스도 원하는 만큼 해주면서 잘 박아주고 정신 잃는듯 자면 또 잘 씻겨서 재워주고 깨면 칭얼거리는거 다 받아주고 먹을것도 챙겨 먹이면서 또 박아주고 하며 보살펴 줬기 때문에 자기도 그만큼 도움 되고 싶었을거임. 아무튼 이 고집에 못 이겨서 오비완은 억제제를 먹지 않고 러트를 맞이 하는데.. 아나킨은 자기 체력에 자신 있어서 마스터 러트는 당연히 받아줄 수 있지^0^ 했는데 오비완의 러트는 아나킨의 체력으로도 감당 안되는 수준이었음. 오비완이 눈 돌아서 아무말 없이 박는 와중에도 나름 아나킨 아껴준다고 최대한 아나킨 편하게 다리 잡아서 자기 허리에 감아주고 하는데도 그 떡대에 눌려 한계까지 다리 벌리고 박힌 아나킨은 몇시간만 지나도 ㅎㅂㅇ로 할때 도기 자세도 못잡고 팔이랑 무릎 풀려서 오비완이 아나킨 엉덩이만 붙잡고 끌어올려 박았겠지. 아나킨은 시트에 얼굴 박은채로 신음소리만 겨우내고ㅎㅎ 오비완 러트 끝나고 나면 아나킨 다리에 힘 하나도 안들어갈 정도라서 아나킨이 깜짝 놀라겠지. 오비완이 먹을거 가져오라니까 잠깐 기다리라는 말 듣고도 잠깐 화장실 다녀와야지.. 하면서 침대 밖으로 다리 내 딛는 순간 바로 바닥에 엎어졌을거야. 오비완은 호다닥 방으로 돌아와서 아직 걸으려고 하면 안된다니까.. 하면서 안고 침대에 올려주고ㅋㅋㅋ 이때 호되게 당한 아나킨은 좀 겁나서 오비완 다음 러트때 자기랑 보내자고 말 안하고 오비완도 픽 웃으면서 이제 왜 안된다고 했는지 아는군ㅎ 하며 억제제 먹겠지. 근데 또 반년쯤 지나면 애니쉑 몸달아서 또 억제제 먹지 말라고 매달리고 며칠 후에는 걷지도 못하고 영원히 반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