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복에서 한 10~15년 지났을때 둘이 이런 느낌이었을까?
오비완은 51 아나킨은 35..... 언제나 느끼지만 16살차 존나 크다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진짜 왤케 좋냐 ㅠㅠㅠㅠ 둘 다 넘 핫하고 예쁘고..
아나킨이 올드맨 흰머리 엄청 났다고 이제 뽑지도 못한다고 저거 다 뽑으면 머리 빈다고 놀려서 오비완은 너 키우느라 힘들어서 10년 전에도 있었어 이녀석아.. 어이없어 할듯(시복때 짭중년 오비완 분장 옆에 흰머리 칠했음 ㅋㅋㅋㅋ)
근데 그냥 장난인걸 알면서도 어린 애인 때문에 염색해야되나 내심 고민하는 오비완이랑
유구한 연상취향 아나킨이 오비완 흰머리도 핫하다고 느껴서 그거 감추느라 일부러 놀려대는 거라든가 ㅋㅋㅋㅋ
저렇게 놀려 놓고 막상 오비완이 적금발로 머리랑 수염 싹 염색하면 아나킨 광광 울면서 왜 그랬냐고 따질듯 ㅋㅋㅋ 도대체 어쩌라는건지.. 어린 애인 맞춰주기 참 힘들다고 생각하는 오비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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