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킨: 빨리 돼요?? 들키면 안되는데;; 너무 뜨거운거 말고 좀 식은걸로 주세요..!
주인: ???? (제다이 아닌가..? 누구 눈치를 보는거야)
저 짤 몰래 군것질거리 사면서 마스터한테 들킬까봐 오나?? 눈치보는 아나킨 같음 ㅋㅋㅋㅋㅋ (특: 파다완 졸업한지 2년 됐음. 자기 파다완도 있는 나이트임) 주인장 닥달해서 적당히 식은 알감자 한 그릇 받아 하나 입에 넣고 우물대면서 어디 숨어서 먹지? 스캔하며 나오다가

알감자 집 문 앞에서 대기하던 오비완 만남 ㅋㅋㅋㅋㅋㅋ 아나킨은 갹!!! 굳고 오비완은 으이구.. 절레절레 하다가 손 내밀듯. 그럼 아나킨이 힝.. 하면서 이쑤시개 하나 내밀거고 오비완이 이런거 설탕 많이 들었다니까? 너무 자주 먹지 말라고 했잖니 잔소리 하면서 받은 이쑤시개로 같이 감자 쇽쇽 집어 먹겠지 ㅋㅋㅋ
즈그 전 제자의 행동은 다 꿰고 있는 오비완과 잔소리를 피하고 싶었지만 어차피 높은 확률로 걸릴거 알아서 이쑤시개 2개 챙겨온 아나킨 ㅋㅋㅋㅋ 둘이 맛난거나 먹어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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