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처연한 모습으로 루크 레아 쌍둥이 혼자서 돌보고 있으면 주변에서 사람들이 어머.. 애 엄마가 애기 낳다 죽었나봐.. 수근댈듯
스몰톡이라도 하다가 애 엄마 이야기 나오면 사별한 줄 알고 유감이에요 소리 듣는데

이런 소리 한두번 들은게 아니라서 한숨 쉬며 아뇨 애들 엄마는 살아있습니다.. 할듯 ㅋㅋㅋㅋ

헉..!! 그럼 이런 갓난애들을 두고 떠났어요?!?!

아니 그런게 아닌.. 저기 애들 엄마 오네요

엥??

마스터!!! 거봐요 엘레베이터 안 기다리고 뛰어내리면 한정판 도넛 살 수 있을거라고 했잖아요!! 제말이 맞죠? 마스터 것까지 2개 사왔어요 희희



철컹철컹엔딩.. 아나킨은 우리 애기아빠 데려가지 말라며 울었다
오비완이 처연하게 쌍둥이 보고 있던 이유는 애 셋 키우느라 힘들어서.. (한정판 도넛 품절 전에 사야한다면서 갑자기 쌍둥이 오비완 품에 던져주고 9층 발코니에서 뛰어 내리는 제일 큰애가 가장 힘들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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