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른

예쁜짓해서 위기 모면하는 냐나킨

Coconut_samastor87 2025. 6. 23. 11:00

오비완이 아나킨 양육하는 동안 애니까 당연히 실수도 하고 너무 심한건 혼나기도 하고 그랬겠지? 보통 꾸닥꾸닥 하면서 네 마슷떠.. 하지만

아나킨도 보통 오진게 아니라서 ㅋㅋㅋ 가끔 납득이 안될때는 갸웃 하면서 눈도 굴릴것 같음 물론 이러면 더 엄하게 혼나긴 함 ㅋㅋㅋ

그러다 하루는 냐나킨이 장난을 너무 심하게 쳤다든가해서 수인화 한 채로 혼나는 날이 온거야

납득 안돼서 갸웃 하는 냐나킨

...

아차 갸웃 거리면 더 혼나는데;; 생각 하면서 몸은 자동으로 또 갸웃

그렇게 예쁜짓 해도 안 된다 아나킨
말은 이렇게 하면서도 더 안 혼내고 넘어가는 오비완에

엥??? 왜 더 안 혼내시지? 처음에는 이해가 안갔지만 어쨌든 자기가 고양이 상태로 갸웃하면 넘어가는걸 금방 깨달을거야 ㅋㅋㅋ

 

 

그 결과 냐나킨은 나이 먹고도 혼날각이 서면 호다닥 수인화 해서 갸웃 하고

매번 그렇게 귀여운짓 해서 넘어가려고 하지 말거라 아나킨!
하고 또 넘어가는 오비완 ㅋㅋㅋㅋ




언젠가 아나킨이 아소카와 같이 사고를 치고 화가 잔뜩 난 오비완이 다가오는데..

아소카, 괜찮아 나한테 맡겨

또 그거 쓰시려고요.. 그게 잘 먹히긴 하죠 ㅋㅋ

아-나킨!!!

희희(예쁜짓)

스카이가이..! 수인화..!! 수인화를 까먹으면 어떡해요..!!!

하.. 아나킨.. 매번 이렇게 넘어가려 하면 안된다니까? (넘어감)

..이게 된다고..?


아나킨이 수인화 깜빡하고 사람 상태로 하는데도 넘어가는 마스터 케노비 보면서 제다이 카운슬 수준에 의심 스택 쌓는 아소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