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꼴을 보아하니 파드메한테 찐하게 뽀뽀를 받고 온 것 같은데 뭔가 묘하게 다운 되어 있는 냐나킨을 보고 좀 이상하다고 생각한 오비완 ㅋㅋㅋ 물티슈 가져와서 슥슥 문지르는데 평소 같으면 누나가 한건 뭐든 건들지 마아아악!!!!! 지랄할 녀석이 인상은 팍 쓴 상태지만 얌전히 이마 대주는거 보고 뭐지?? 싶었음. 어쨌든 역시 내새끼 귀엽다 ㅎㅎ 싶긴 했기 때문에.. 나중에 오비완도 냐나킨에게 뽑뽀를 시도하는데..

1차 시도. 바로 냥세수 해서 마상

2차 시도. 냥펀치 맞음
냐나킨은 고양이모습일때 뽀뽀 받는거 짱 시른데 파드메 누나가 해주는거라 있는 힘껏 참은거고 ㅋㅋㅋㅋ 쿼터 돌아와서도 이마에 뭐 묻은게 싫어.. 하지만 누나가 한거야.. 근데 싫어.. 그치만 누나가 한거니까.. 이 상태라 오비완이 문질러 지워줄때도 얌전히 있던거 ㅋㅋㅋ 하지만 즈그 마스터 뽀뽀에는 참지않긔
반면 사람일때는 뽀뽀 귀신임

뽀뽀 해주세요

왜 않해조??

내가 이러케 이뿐대!!!!!!!

저번에는 싫다고 때리더니;; 그리고 일단 여기는 사원 한가운데잖니;;;
원래 좆냥이는 키우기 힘든거야 예쁘니까 참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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