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꼴은 오비아나가 두쿠랑 같은 방에서 깨어나는걸 보니..
엄청 취한 오비완이랑 아나킨을 해적들이 방에 던져넣은 직후가 보고싶다 ㅋㅋㅋ
취해가지고 정신도 오락가락하고 반쯤 잠들었다 깼다가 하느라 방에 다른 사람이 있는지도 모르고 둘이 갑자기 텐션 올라서 서로 더듬고 키스했음 좋겠다 ㅎ 몸 제대로 가누지도 못해서 끙끙대고 막 밀치고 이러는걸 두쿠는 1열에서 관람하게 됨.
이새끼들 지금 뭐하는거지...? 어이가 없지만 굳이 건드리고 싶지도 않고 으으 그냥 쳐다보지 말자 저러다 쳐 자겠지 하고 무시함ㅋㅋ 근데 이놈들이 잠들기는 커녕 손목이 묶여서 옷 벗기기가 시원찮으니까 이젠 포스까지 써서 벗기고 ㄱㅁ 풀어주고 단단하게 선거 집어 넣으려고 해서 이새끼들이 미쳤나!!!! 하고 가서 뒷목 쳐버릴듯 ㅋㅋㅋㅋ
적군이지만 같은 방에 있던 사람으로서 이런 상태로 발견되는걸 용납 할 수 없어 포스로 애들 옷 대충 다시 입히느라 현타 오지게 오는 두쿠...ㅠㅠ 두쿠의 심장이 충격과 분노와 현타로 벌렁벌렁하는 와중에 옵안은 기절해서 얌전히 잠들었다가 아침 되고 나서야 에피 시작부처럼 으으 하면서 일어나겠지 ㅋㅋㅋ
셋이서 티키타카(라고 쓰고 오비아나의 일방적 노인공격이라 읽는다)할때 두쿠가 제다이가/아니 사제 간에/그런 짓을/남들 보는 앞에서 한다고 고상한 말로 바꿔 까는데 오비완이랑 아나킨은 기억 없어서 귀나 후비며 뭐라는거지 노망났음? 딜할듯 ㅋㅋㅋㅋ
저게 오비아나 원래 뒹구는 사이라 태연하게 뭐래 도랏나 하는 와중에 속으로는 식은땀 흘리면서 아니겠지;;? 설마 우리가 아무리 취했어도 두쿠가 보는 앞에서 그짓을 하진 않았겠지;;;?? 해도 좋고 ㅋㅋㅋ
진짜 그런 사이 아니었는데 술의 힘으로 저 짓한거라 와 분리주의 측 수장 수준 ㅉㅉ... 저런 말도 안되는 걸로 시비거네 ㅡㅡ 소설을 쓰려고 해도 그거보단 개연성 있어야지ㅋ 하는거여도 좋겠다ㅋㅋㅋ 이 경우에는 나중에 커플 되고 첫ㅅ 할때 갑자기 두쿠가 했던 말이 퍼뜩 생각나긴 할거임 ㅋㅋㅋㅋㅋ
아무튼 풀려나고도 만날때마다 두쿠는 오비아나를 저걸로 까대는데 공화국 측은 물론이고 같은 분리주의 측에서도 저기요 님.. 그건 좀.. 말이 되는 소릴 해야 딜이 먹히죠;;; 무슨 제다이 둘이 그래요;; 아무도 안 믿어서 두쿠만 속 터지면 좋겠닼ㅋㅋㅋㅋㅋㅋㅋ
같은편이라 저 루머를 믿는 티는 못내도 코디랑 렉스만 제너럴들이 기어이 일쳤구나 적군 대가리 앞에서 그짓을.. 와.. 내 제너럴이지만 정말.. 와.. 속으로 생각할 것 같음 ㅋㅋㅋ 심지어 오비아나 아무 사이 아닐때여도 맞구나../결국 했구나.. 납득 ㅋㅋㅋ 근데 어차피 나중에 찐 되니까 딱히 속은것도 아닐듯!
쓰다가 알게된건데 포스억제기도 안해놨는데 잠든 오비아나를 두쿠가 안 죽여버린걸 보니 키스하고 ㅅㅅ하려는 오비아나 보고 두쿠가 너무 놀라서 포스쵸크 생각도 못한게 맞는거 같다 🤔 근데 이제 클전이 전체이용가라 편집을 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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