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른

오비완의 베리 영 파다완은 너무 작아서

Coconut_samastor87 2025. 8. 25. 08:52

냥수인 아나킨이 수인화로 잠들면 한줌이라 꽤 귀여워 했을 것 같음 ㅎㅎ 소설인가? 거기에 아나킨이 오비완 쿼터 들어와서 오비완 침대 옆 바닥에서 잠들었다는 이야기도 있고.. 찬 바닥에 저렇게 콩알만한게 몸 말고 있으면 양손으로 떠올려서 가슴에 올려 한참 쳐다보다 잠들겠지 ㅋㅋㅋ

 

청소년 냐나킨은 이제 아깽이라고는 못 할 사이즈지만 오비완은 여전히 가슴에 올려 놓고 재움. 제다이라서 이정도는 아직.. 괜찮음

 

근데 이제 다 큰 삼나킨.. 몸 다 펴면 자기 몸보다 큰 냐나킨도 품에 올려 놓고 재운다.. 메타휴먼 스튜조니안에게 문제가 되는 무게가 아니라서 ㅋㅋㅋㅋㅋ 다른 사람들은 압사 하는거 아니야;;;? 최소 질식;; (제다이들: 저 사제 애착이..??) 하는데 남들 눈에나 그렇지 오비완한테 아나킨은 여전히 첫짤 같은 한참 덜 자란 냥이로 보일 것 같음 ㅋㅋㅋㅋ

 

마스터 눈에는 언제나 이런 느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