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킨른

오비아나가 각각 불러야 할 물랑루즈 노래들

Coconut_samastor87 2026. 1. 25. 12:55

아나킨은 one day I'll fly away 불러야됨
사막 뜨거운 빛을 견딜 수 없어서 밤을 기다리고
언젠가는 타투인과 노예에서 벗어나서 날아갈거야
제다이라는 꿈만 꾸며 사는데 그 꿈이 끝날 날이 두려워

애니야 ㅠㅠㅠㅠㅠ
보위에서 제다이 꿈을 꾸던 어린 애니 대입해도 좋고
콰이곤이 픽업 실패해서 자바의 ㅅ노예로 자란 아나킨을 대입해도 좋음 ㅠㅠ
이 경우에는 네 사랑도 날 도울 수 없어 가사도 잘 맞음

오비완은 말해뭐함 come what may 불러야지
제중제로 자라와서 이런 감정을 느끼게 될 줄 몰랐지
마치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늘을 본 듯한 기분이야
매일 매일 널 향한 사랑이 커져만 간다
내 모든것을 줄게
무슨일이 있더라도 어떤 일이 있더라도 마지막 그 날까지 사랑할게
모든것이 너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폭풍이 몰아치고 별들이 충돌할지라도 나는 마지막까지 널 사랑할게

심지어 내용 캐논이잖아 ㅠㅠ 아나킨을 저렇게 사랑했으면서..
시복 지나고도 타투인 사막에 쳐박혀서 다시 만난 그날까지(그날이 마지막날.. 살아서는..) 사랑했고 사실 포스영으로도 계속 사랑했잖아 ㅠㅠㅠ 베이더 죽을때 호다닥 달려가서 포스영 되라고 가르치고 포스영 되니까 흐-뭇해가지고 벤감탱 ㅋㅋㅋㅋ
제다이 아니랄까봐 중요한 순간에 표현 잘 못하는 고질병으로 널 사랑했다! 라고 겨우 말했지만
무스타파에서 컴왓메이 불러줬어봐라 아나킨 질질 짜면서 파란눈 떳을텐데 ㅠㅠㅠ
포스의 힘으로 사랑무새 크리스티앙 잠깐 불러와서 오비완한테 속성과외 시켰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