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몬트: 유안 잭더자이언트킬러 필모캐
*로렌조: 헤이든 버진테리토리 필모캐
왕국 근처 산적들이 난리라 산적 소탕을 목적으로 기사단이 보내진거지. 산적 규모가 생각보다 컸던지라 기사단과 산적들은 큰 전투를 벌이게 되고 난장판인 와중에 엘몬트는 산적 두목을 치러 감. 두목은 손목이 묶여 있는 포로를 ㄱㄱ하고 있었음 ㅠㅠ 엘몬트는 정신 없이 포로를 박아대는 산적 뒷목을 내리치고 포로를 풀어줌. 이 포로는 당연히 로렌조임. 그런데 엘몬트가 괜찮냐면서 로렌조 몸에 담요 덮어주는 동안 슬쩍 들어온 산적 나부랭이가 닭으로 엘몬트 뒤통수를 쳐서 엘몬트도 쓰러짐 ㅋㅋㅋ
한창 산적 두목이랑 즐ㅅ하고 있던 (포로는 맞지만 자발적으로 두목을 유혹했음) 챙렌조는 갑자기 두목이 기절해서 황당하고 흥 깨져서 기분이 상했음. 근데 쓰러진 두목 뒤에서 나타나 괜찮냐며 담요 둘러주는 엘몬트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약간 얼이 빠진 상태였는데 얼마 안가서 그 잘생긴 남자가 또 쓰러지니까 진짜 짜증나버림 ㅋㅋㅋ 화가난 로렌조는 엘몬트의 검을 빼들어 닭들고 온 산적을 썰고 엘몬트를 데리고 튀어버림. 로렌조는.. 생각보다 세다.. ㅋㅋㅋㅋ
알몸에 담요를 두르고 엘몬트 다리 잡아 질질 끌며 산적들 소굴에서 최대한 멀어진 로렌조는 밤이 늦어서 모닥불 피우고 일단 쉬는데 화가 나는거임 ㅋㅋㅋㅋ 간만에 잘생긴 산적두목을 만나서 즐기고 있었는데 그걸 망친게 이놈임 ㅋㅋㅋㅋㅋ (구하러 온건데..ㅋㅋㅋ) 근데 얼굴은 또 잘생겨서 하씨군싹 하고 얘가 내 ㅅㅅ 망쳤으니까 갚아야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하고 엘몬트를 벗겨보니 대|물이 튀어나와서 미친군싹;; 하고 바로 입으로 세워 ㄱㅅㅇ로 따먹음 ㅋㅋㅋ 엘몬트가 중간에 깨서 ?!?! 당황하든가 말든가 챙렌조는 엉덩이 흔들면서 지 즐길거 다 즐기겠지 ㅋㅋㅋ 니가 책임져야 한다면서 ㅋㅋㅋㅋㅋ 이쁜애가 위에서 흔들어대니 엘몬트도 뭐 일단 좋아서 잘 박아주겠지 ㅋㅋㅋㅋ
즐ㅅ 끝나면 자초지종을 듣는데 기껏 구하러 갔더니 너 때문에 흥 깨졌다며 책임지는게 맞다고 하는 챙렌조를 보면서 뭐 이런 놈이 다 있지..? 하는 엘몬트 ㅋㅋㅋㅋ 아무튼 알겠다; 일단 내 빚은 갚았다 하고 헤어졌지만 얼마 안 가 엘몬트 ㅈ을 못 잊은 챙렌조가 기사단에 찾아와서 엘몬트를 찾음. 기사단 본부에 아무나 들어갈 수는 없으니까 경비병들이 막아서면 로렌조는 눈물 뚝뚝 흘리면서 기사단장님이 자기를 책임져야 한다고 호소하고 결국 기사단장님을 누군가가 찾는다면서 엘몬트가 불려오는데 경비병들은 엘몬트를 쓰레기 보듯 보고 ㅋㅋㅋㅋㅋ 로렌조를 안으로 들여서 무슨 일이냐 물으면 샐쭉 웃으면서 무슨 일이겠냐고 웃는 챙렌조 ㅋㅋㅋㅋㅋㅋ 돌려 보내려니까 나랑 자주면 나가겠다고 안그러면 안 떠나고 여기서 또 소리지를거라고 해서 별수 없이 또 즐ㅅ하는 엘몬트로렌조 ㅋㅋㅋ
이게 반복되고 기사단 내에서 엘몬트 평판이 계속 이상해지니까 (포로를 겁탈한 주제에 오면 자꾸 따먹기만 하고 책임은 안 진대.. 수근수근) 이럴거면 그냥 내가 너 책임지겠다고 결혼했음 좋겠다 ㅋㅋㅋㅋ 얼굴과 대|물이 둘 다 마음에 쏙 든 로렌조도 당연히 ㅇㅋ하고 행쇼 ㅎㅎ 하지만 집냥이보다는 길냥이 재질 로렌조가 하도 팔랑대면서 밖에 나다니고 사람들 홀리고 다녀서 주기적으로 로렌조 잡으러 도시를 돌아다니는게 기사단장님의 일상이겠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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