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아킬: 고대 그리스로마 신화의 Patroklos/Achilles

건장한 미남으로 유명했던 파트로클로스 - 오비완 존잘 미남.. 심지어 타투인 시절조차 벤 케노비가 잘생겼다는 언급(소설)

여장해도 이질감 없는 아름다운 금발 미소년 아킬레우스 - 오비완도 아나킨 아름답다고 인정

여장하고 공주로 잠입? 외모는 문제가 전혀 없음 ㅋㅋㅋㅋ (다만 애가 노예 출신이라 예법은 가르쳐야..ㅋㅋ)
고대 그리스의 탑바텀은 나이로 결정됨. 나이 많은 쪽이 보호자면서 동시에 스승이라 이것저것 가르침 - 오비완이 아나킨의 스승이라 다 가르침. 사막 출신 소년의 물을 사용한 첫 목욕도, 예법도, 검술도 다 오비완이 가르쳤을 것
고대 그리스에서 파트아킬처럼 보호자와 피보호자의 관계는 보통 연령차가 20살 이상인데 파트아킬은 나이차가 적은 이례적 상황 - 오비완이랑 아나킨 16살 차이. 애매해서 아나킨은 오비완을 아버지처럼 생각하고 오비완은 죽어라 우린 형제라고 함 ㅋㅋ
파트로클로스는 애정 표현이나 과시가 없는 편 - 오비완 제중제라 그런거 못해줌
아킬레우스가 불안해서 더 집착적인 편 - 아나킨은 애착왕임. 숨기지도 못하고 사랑해조요 표현해조요 요구하는 쪽. 상대가 대놓고 대문자로 말해주고 표현해줘야 안심을 할까말까임

심지어 아킬레우스가 떡대수라는것도 ㅋㅋㅋㅋ 아나킨이 오비완보다 키가 더 크잖아 ㅋㅋ 시복 쯤에는 몸도 나름 두툼해졌는데 아직도 몸무게는 오비완이랑 별 차이 안나는 것도 미침 ㅋㅋㅋ 키는 6센치나 더 크면서 ㅋㅋㅋㅋㅋ
게다가 파트로클로스도 유명한 장군(?)이었지만 아킬레우스가 더 강하다고 해야하나.. 전투는 더 잘했음 - 아나킨이 쵸즌원이라 포스랑 검술, 포텐셜까지 도름
파트로클로스가 아킬레우스의 부관으로 참전한거 - ㅃ하게 이건 시복 초반에 오비완이 오늘 전투의 공은 네가 다 세웠잖니 포스터보이^^ 하는게 생각남 ㅋㅋㅋ


파트로클로스가 아킬레우스의 보호자로서 참전한거랑 파트로클로스 잃고 정신 나갔던 아킬레우스 생각하면 내가 그로신을 읽는건지 오비아나 아오삼을 읽는건지 헷갈릴 지경 ㅋㅋㅋ
+아킬레우스는 신의 혈통이고 아나킨도 포스의 아들 쵸즌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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