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ㅅ하고 등에 자국 남는거 좋다
오비완은 아나킨 몸에 자국 남기더라도 다 보이는 곳에 대놓고는 잘 안 할것 같거든. 박을때 꽉 쥔 손자국이 허벅지랑 골반에 남긴 하겠지만 그 외에는 다른 사람들이 볼 일 없는 곳, 정말 아나킨도 잘 보지 못할 곳에 키스마크나 깨문 자국 정도겠지. 반면에 아나킨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대물 받느라 힘들어서.. 자기도 모르게 마스터 등 다 긁어 놓을 것 같음 ㅋㅋㅋ 근데 이건 아나킨 잘못이 아니다.. 솔직히 오비완이 보통 대물이냐구 ㅠㅠ ㅋㅋㅋㅋ
근데 매번 등에 빨갛게 스크래치를 엄청 남겨놓고도 아나킨은 지가 그러는지 모를듯.. 아침마다 오비완이 먼저 일어나서 정리 다 하고 옷도 단정하게 입고 아침 먹을거 준비해서 깨우니까 마스터 등 볼 일이 없음 ㅋㅋㅋ 오히려 밥먹고 씻으라고 밀어 넣으면 샤워하다 자기 몸에 자국 발견하고는 내 허벅지에 마스터 손자국 남았다고 찡찡대기나 하겠지 ㅋㅋㅋㅋ 오비완은 그냥 허허 하고 넘어가거나 본인이 봐도 심할때는 직접 박타 발라주면서 자기 등 아픈건 티도 안 내고 박타도 절대 안 바름
그럼 전쟁통에 부상 치료할때 클론들한테 등을 보이는 경우가 있을거 아님? 대놓고 말은 못해도 헐 저게 뭐야 화끈하시네 ㄷㄷ 근데 양쪽 긁힌 두께가 넘 다른데? 한쪽만 손톱 기르시는 분인가봐 수근수근 거리는거 결국 212 부대에 다 소문남. 그래서 212 클론들은 제너럴 지인 중에 그런 분이 있던가? 머리 굴리고 오비완이 누구랑 가까이 서서 이야기만 나눠도 저분인가? 저분인가?? 헬멧 안에서 눈 한쪽으로 쏠려서 막 손가락 쳐다보고 그럴듯. 다같이 한참을 눈여겨 봐도 그런 사람은 없고 의무병 피셜 최근에도 새로 생긴 긁힘이 있었다는 소식에 와 역시 제너럴 케노비 사생활 분리 쩐다 도대체 언제 누구랑 그렇게;; 하고 결국 포기하겠지
그들이 포기하고도 한참 지났을때 언젠가 더 팀이 같이 임무 돌다가 아나킨이 의수 상태가 이상하다며 장갑 벗고 셀프 점검 하는거 보고 ?!??!?!??!?!??!?! 하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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